배추겉절이만드는법1 배추겉절이 만드는법, 간수 뺀 천일염 이게 제일 중요해요 간수 뺀 천일염이라는 건 천일염을 바다에서 만들고 말리는 과정에서 간수가 배여요 이때 쓴맛이 만들어지는데요 김장하실 때 소금 잘못 써서 배추에 쓴맛이 나 이번 김장 망쳤다는 소리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거예요 이게 바로 천일염을 썼는데 간수를 안 뺀 상태에서 배추를 절여서 그래요 그럼 이 간수는 어떻게 빼느냐 바구니에 담아서 소금이 새어 나가지 않을 정도의 크기로 구멍을 4~5개 정도 뚫어서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까지 그늘에 놔두면 밑에 물이 빠지듯이 한 방울씩 빠지는데요 그게 바로 간수라는 거예요 바로 이걸 배추에 넣으면 써지는 거고요 그래서 우리는 마트에서 장 볼 때 성분 표시에 보면 나와 있는 경우도 있고 검색창에 제품 이름과 '간수 뺀 천일염'이라고 치면 전부 나와요 아주 작은 시간을 들여 살 .. 2022. 10. 26. 이전 1 다음